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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석 전무 '이달의 한국판 뉴딜' 선정
등록일 2021-06-16 오전 9:34:36 조회수 126
E-mail khlee@wavus.co.kr  작성자 관리자

당사 권우석 전무가 한국판 뉴딜 관계부처 합동으로 선정하는 5월 '이달의 한국판 뉴딜'에 선정되었습니다.

 

 '국가공간정보 플랫폼(K-Geo 플랫폼)' 프로젝트를 수행한 팀으로 선정되지 못한 점은 아쉬운 부분이나


당사 임직원 모두가 프로젝트팀이 수상한 것이라 생각하며, 큰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프로젝트 팀에 보냅니다.


'이달의 한국판 뉴딜'로 검색하면 됩니다.

 

https://www.ktv.go.kr/content/view?content_id=626313


https://www.fnnews.com/news/202106020846336167

 

https://newsis.com/view/?id=NISI20210602_0017515602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60211044120025 

 

'AI·IoT 건강관리팀' 등 3개 사례 '이달의 한국판뉴딜' 선정


송고시간2021-06-02 13:30 

김준억 기자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5월 '이달의 한국판뉴딜'에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건강관리팀'과 오버플로우, 웨이버스 등 3개 사례를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운영하는 'AI와 IoT를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대면 서비스다.


어르신에게 스마트밴드와 자동혈압계, 혈당측정기, 체중계, AI 스피커 등을 제공하고 앱과 연동해 운동과 영양 관리, 생활 습관 과제 등을 제안하며 보건소 전담 인력이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건강생활실천을 관찰한다.지난해 11월부터 전국 24개 보건소를 통해 1만1천691명이 이 서비스를 받았으며 올해 안에 참여 보건소를 8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버플로우는 저시력자를 위한 AI 영상 인식 솔루션 '플로위(Flowy)'를 개발해 저시력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향상에 기여했다. 가격 부담이 크고 휴대가 번거로운 확대 솔루션 전용기기 대신 스마트폰에 장착된 '플로위'는 버스를 빠르게 분류하고 번호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웨이버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공간정보 플랫폼을 기획해 지난 1월 '국가공간정보 플랫폼(K-Geo 플랫폼)' 구축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천여 종의 부동산정보와 국가공간정보를 실시간으로 취합, 기획재정부와 감사원 등 470개 기관에 연간 4억3천여 건 이상의 공간정보를 제공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달의 한국판뉴딜'은 뉴딜 사업을 직접 수행하거나 뉴딜 사업으로 혜택을 받은 인물(기업), 한국판뉴딜의 상징적 장소 등을 대상으로 후보를 추천받은 후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은 이날 오후 1시30분 정부서울청사 2층 광화문홀에서 정부를 대표해 한국건강증진개발원 AI·IoT 건강관리팀과 김태홍 오버플로우 이사, 권우석 웨이버스 전무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문재인 정부 '한국판 뉴딜' 추진 (PG)

[김민아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5월 한국판뉴딜, 어르신 인공지능 건강관리서비스 등 3개


등록 2021-06-02 13:30:00

 

[서울=뉴시스]한국건강증진개발원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건강관리팀, 김태홍 ㈜오버플로우 이사, 권우석 ㈜웨이버스 전무(PM) 등 3개 사례가 5월 '이달의 한국판뉴딜'로 선정됐다.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2021.6.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건강관리팀, 김태홍 ㈜오버플로우 이사, 권우석 ㈜웨이버스 전무(PM) 등 3개 사례가 5월 '이달의 한국판뉴딜'로 선정됐다.


정부는 한국판뉴딜 관계부처 합동으로 '대한민국 전환, 한국판뉴딜' 정책 취지에 맞는 '이달의 한국판뉴딜' 선정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어르신들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다.


스마트밴드, 자동혈압계, 혈당측정기, 인공지능 스피커 등 다양한 건강관리 기구를 제공하고 전용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과 연동해 어르신이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동과 영양 관리, 생활습관 과제를 제안한다.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까지 전국 24개 보건소를 통해 1만1691명이 5만1875건의 운동과 영양관리서비스를 받았다. 참여 보건소는 현재 24개에서 올해 안에 8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이용권(바우처) 지원 사업은 디지털뉴딜 계획에 따라 중소기업 등이 자사 제품이나 서비스에 인공지능을 도입하려 할 때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태홍 ㈜오버플로우 이사는 어린 나이에 선천성 백내장과 녹내장을 앓아 현재 왼쪽 눈은 실명하고, 오른쪽 눈은 잔존 시력이 0.02 이하인 중증 저시력자다.


대학 시절 휴대용 망원경을 상용하고도 버스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통학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불편이 저시력자를 위한 확대 솔루션 '플로위(Flowy)'를 개발하는 계기가 됐다.


가격 부담이 크고 휴대가 번거로운 확대 솔루션 전용기기 대신 스마트폰에 장착된 인공지능 솔루션 '플로위'는 궂은 날씨나 밤낮 상관없이 버스를 빠르게 분류하고 번호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20년간 공간정보 분야에 종사한 권우석 ㈜웨이버스 전무는 한국판뉴딜 추진에 맞춰 인터넷을 기반으로 자원을 공유하는 공간정보 플랫폼을 기획, 올 1월 '국가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2000여 종의 부동산정보와 국가공간정보를 실시간으로 취합, 기획재정부·감사원 등 470개 기관에 연간 4억3000여 건 이상의 공간정보를 제공하는 성과도 거뒀다. 플랫폼이 확산하면 행정기관에서는 공간정보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고, 민간에서는 데이터 이·활용 및 접근이 쉬워진다.


권 전무는 '스마트 충북 공간정보 플랫폼', '경산시 공간정보기반 소통행정 공간 플랫폼 구축' 등 한국형 공간정보 플랫폼 활용 모델을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민간까지 확대하기 위해 특화된 서비스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달의 한국판뉴딜'은 한국판뉴딜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11개 부처에서 후보를 추천받은 후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심사위원으로는 이은상 창덕중 교사, 이윤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공지능 연구소장, 조규리 기후변화 청년단체 대표, 틱톡 인플루언서 '듀자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언주 작가, 김주대 시인, 박미경 맘카페 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9명이 참여했다.


한편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2층 광화문홀에서 정부를 대표해 '이달의 한국판뉴딜' 수상자들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권 장관은 "오늘 수상한 사례들은 모두 디지털기술 혁신을 통해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포용사회로 전환하겠다는 한국판뉴딜의 비전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모든 국민이 일상으로 돌아가고, 우리나라가 더 나은 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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